[강릉 커피 맛집 / 강릉 커피 공장]강릉 본점 테라로사 커피공장
부모님이랑 주말에 갔다왔던 강릉
내가 커피를 좋아한다고 엄마가 꼭 같이 가보자고 했던 곳 테라로사에 갔었다.
입구는 이렇게 되어있다.
여기서 사진 많이 찍는데 사람 없을 때 빨리 찍었다.
사실 3장을 찍었는데 겨우 한 장만 사람이 한 명도 안 걸렸다.
입구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커피나무인가가 있다.
전에 엄마가 친구분들이랑 오셨다가 내꺼라고 커피나무 사다주셨는데
아직까지는 잘 크고 있는 중이다.
여기는 카페는 아니고 이것저것 파는 곳인 것 같았다.
입구에 써 있는 커피 그리고 베이커리가 써져있다.
여기로 들어가면 커피도 주문할 수 있고, 원두 드립백도 살 수 있고, 베이커리류도 살 수 있다.
사람이 워낙 많아서 여기서 대기표를 뽑고 기다리면 된다.
대기 인원수 71명...
번호표 뽑고 기다리면 여기에 번호가 뜨면 가서 커피를 주문하고 베이커리도 주문하면 된다.
근데 사실 가서 커피를 못 마셨다..
이유는 커피 주문하고 기다리면 50분 기다려야한다고 그랬다^0^...
베이커리는 바로 가능한데 커피는 50분ㅎ..
번호표 뽑고 나서도 웨이트 30분이었던 것 같은데ㅎ..
당연함. 사람이 이렇게 많았다.
강릉 가는 사람 엄청 많았다.. 집에서 출발하면 그렇게 오래 안 걸리는데 차도 막히고 난리도 아니었다..
웨이팅하면서 핸드드립을 마실까 아니면 라떼 마실까 고민하던게 한 순간 물거품이 된...
그냥 테라로사가서 커피만 사고 온 사람 됐다.
이건 6월만 1+1라서 그냥 이걸로 샀다.
다른 원두 다 향 맡다가 그냥 원플원이라니까 이걸로 사서 원두도 갈아서 가져왔다ㅎㅎ
여기는 기다리면서 봤었던 외부.
외부에도 사람이 참 많았다.
자리 겨우 잡아서 앉았는데 결국 기다리다가 집에 가게 된...
그래도 사 온 원두가 너무 맛있어서 좋다.
이번엔 가는 분쇄로 갈아서 가져왔더니 너무 맛있게 잘 내려간다.. 최고...
시간만 여유 있었다면 마시고 왔을텐데 다시 집 올 생각에 아득해져 그냥 안 마신게 조금 슬펐지만...
그래도 원두가 만족스러우니 됐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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